블랙매스 실화 기반 영화


블랙매스 실화 기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2015년에 개봉한 영화로 조니뎁과 베네딕트 컴버배치, 캐빈 베이컨 등 유명배우가 나오는 데다가 실존 인물인 제임스 벌저의 이야기를 다루었기 때문에 개봉 전부터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예요.

실존인물을 배경으로 하였기 때문에 조니 뎁이 실존인물과 비슷하게 분장한 것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래는 영화의 한 장면. 이런 배경스토리를 모르고 영화 예고편을 처음 보신 분은 조니 뎁이 왜 저렇게 변했지? 라고 놀랄 수 있는데요, 벗겨진 머리나 늙은 얼굴 등은 실존인물인 제임스 벌저를 닮기 위해 분장한 것이니 놀라실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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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이 조니뎁의 영화 트레일러에서의 모습. 아래 사진이 제임스 벌저의 사진입니다. FBI 10대 지명수배자 중의 하나로 현상금이 2백만 달러에 달하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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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영화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던 것은 아래의 예고편 때문인데요, 블랙매스 예고편은 1,2,3차 예고편이 있는대 아래는 1차 예고편, 제가 보고 이 영화는 꼭 봐야겠다라고 생각했던 예고편입니다.

연기도 연기지만 대화 내용 등에 압도당했기 때문. 미국 역사상 가장 악명높은 갱스터라면 이렇게 말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해서 상당히 깊은 인상을 받았더랬죠. 최자는 저리 가라 할정도로 부러움을 사는 조니뎁인데(궁금하신 분은 엠버 허드가 출연한 쓰리데이즈 투 킬을 보시면 되어요) 신은 연기력까지 주신 듯 합니다.

영화 본편은, 재밌다는 분들도 많고 해외 평점도 아이언맨이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이 받은 7점대 중반을 받고 있어서 평은 괜찮은 듯 한대 저는 예고편보단 포스가 좀 떨어지는 듯해서 제대로 보질 못했기 때문에 아직 이렇다할 평가를 내릴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결말이 마음에 안들어서 일부러 끝가지 안보기도 했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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