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hub에 택배가 가더라도 익일배송이 항상 안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택배가 옥천hub를 경유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한통운 택배로 보내는 판매자들이 가장 많고, 옥천hub 가 대한통운의 허브들 중에서 처리량이 가장 많다 보니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가 사는 지역에 따라 다르겠지만, 많은 지역의 분들이 택배를 받게 되면 대한통운에 옥천hub 가 거의 고정으로 따라가는 경우가 많고, 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항상 택배를 받게 되면 운송장 조회를 해보고 cj대한통운이면 아 하루 더 늦게 받나? 익일배송이 안될까 걱정을 좀 하게 되는데,

일단 제 경우는 옥천허브를 거쳐서 오는 택배라도 전날에 판매자가 발송을 했다면 항상 익일배송을 받는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일 배송받을 게 있고, 배송조회를 해보니 또 옥천hub가 뜨길래 걱정이 되서(내일 받을 걸로 예상하고 오늘 받게끔 시킨 물건들이 좀 있거든요.) 다시 한번 이리저리 검색을 해봤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익일배송은 되고, 간혹 하루 지연되서 배송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상당히 말이 많았던 것 같은데 2019년 5월인 지금은 예전보다는 확실히 악명이 덜해진 느낌. 자신의 지역에 따라서 체감은 다를 수 있긴 한대, 일단 내일 배송이 되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글을 보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 thoughts on “옥천hub에 택배가 가더라도 익일배송이 항상 안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1. 오늘 낮에 배송을 받았습니다.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쯤. 조금 더 찾아보니 옥천허브에만 가면 택배가 안온다는 얘기는 몇년 전에 cj 와 대한통운이 합병할 때 전산통합문제로 그 당시에만 문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2. 오늘 또 한건을 받았는데, 금요일 늦게 옥천허브에 들어가고 오늘 토요일 새벽에 옥천허브룰 떠났길래 월요일에나 받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오늘 토요일 오전 11시경에 배송이 되었습니다.

    확실히 옥천허브가 택배계의 버뮤다 삼각지대라는 것은 예전의 헤프닝이었던 것 같네요. 빨라서 좀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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