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필수 필구템 나열식으로 정리

사실 필수 필구템이라고 썼지만, 사실 별로 안좋은 것도 있을 수 있고, 가성비 떨어지는 것도 물론 있을 수 있고, 이마트나 홈플러스, 롯데마트나 그냥 집앞 마트가 더 좋은 물건들도 역시 물론 있을 수 있다는 거.

그리고 요즘은 코스트코 아니더라도 인터넷 마트들을 잘 뒤져보면 코스트코 제품이나 대체품 같은 것들을 거의 비슷한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어서 코슷코 갈 시간이 없다면 잠깐 검색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물론 예전보단 좀 더 그렇다는 거지 짬내서 코슷코 방문할 수 있다면 그게 젤 저렴하고 좋긴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맨날 나오는게 협찬인거 같은 후기들 뿐이라 ( 코스트코 필구템 xx 솔직후기 이런식) 후기는 빼고 그냥 나열식으로 정리해 봅니다.

수입산 소고기(일단 코스트코 하면 수입산 소고기죠. 보통 미국산으로. 왜냐면 호주산보다 냄새가 덜하고 좀 더 연하니까?), 그 외에 계란,냉동 볶음,비빔밥 종류, 소불고기 양념된 것. 연어회

츠유, 호박, 양파, 마늘 ,바디샴푸, 피자

생수, 광어, 콩나물, 맥주

치즈케이크

커클랜드 베이컨

케틀 씨솔트 감자칩. 이건 아이허브에서도 판다.

그린촌 다진마늘(국산), 샐러드팩, 오렌지쥬스(나탈리스를 주로)

아이스크림, 치즈, 파운드케이크, 과일

페리에

치즈볼, 초코볼,

초밥,

전동칫솔 등 전자제품

유럽이나 북미스타일 냉동야채(이거 좋죠. 가격도 괜찮고 손질이나 해동 필요 없이 그냥 바로 구울 수 있고, 스테이크 가니쉬나 카레 만들 때 써도 되거든요)

소고기 부채살, 돼지 목심,리조또, 하이롤러 연어, 찜닭, 치즈스트링, 본마망 쨈 종류, 로만밀식빵, 하바티슬라이스치즈, 우유, 냉동튀김, 운동, 자몽, 비비고 간편식 시리즈, 프로슈토, 오리지널 크래커, 버터, 치즈, 수입 냉동 삼겹살(네덜란드랑 벨기에)

커클랜드 중성세제, 와인, 세타필, 햇반, 바나나, 소시지, 아가베시럽, 존슨빌소시지, 돈시몬 오렌지쥬스(가성비는 나탈리스보다 이게 좀 더 있는걸로. 나탈리스는 좀 비싸니까. 아마 돈시몬의 2배 정도?), 보드카, 닥터포헤어샴푸,

슈크림파이, 애플파이, 오트밀, 한우스테이크(코스트코의 경우 수입산 소고기만 있는 게 아니라 한우도 판다.)

자몽쥬스, 휴지, 효모종식빵, 스파게티, 커클랜드 꿀, 새우볼, 윙봉, 곤드레밥, 계절과일, 베이글.

결국 정리해보면 기본적으로 가성비들은 다 있는 편이니 자기가 사고 싶은거 사면 되는 식. 그래도 굳이 공통적인 필구템을 꼽자면 무게와 부피 대비 가격이 비싸면서 싫어하는 사람들은 없는 편인 소고기 정도를 들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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